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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성혈276

1986년 9월 15일 내 아들 예수를 따르는 길은 좁고 험한 십자가의 길 1986년 9월 15일 내 아들 예수를 따르는 길은 좁고 험한 십자가의 길 ​ 성모님 : “내 아들 예수를 따르는 길은 좁고 험한 십자가의 길이다. 이 길을 통해서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데 가까이 오는 자가 없구나. 힘을 모아다오. 멸망의 길에서 되돌아설 줄 모르는 영혼들을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1985 1986 1987 1988 1989 1990 1991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 2024. 3. 12.
1985년 8월 11일 사제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1985년 8월 11일 사제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기도 중 세찬 바람이 소리 나며 불어오더니 성모님상 앞에 켜놓은 촛불을 휘날렸다. 촛불이 꺼지는가 했는데 그때 성모님 말씀이 들려왔다. ​ 성모님 : ​ “주를 찬양하여라. 나의 눈물을 보고 울지 말고 가시관 쓰고 피땀 흘리는 내 아들 예수를 보고 위로하여라. 사제들을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지금 사제들이 바람 앞의 등불이다. 유혹을 받고 있구나. 사제관 창문이 열려 있어 *마귀 셋이 들여다보고 있다. 사제관 창문을 닫아라. 사제들을 위하여 너희들이 희생제물이 되어라. 내가 도와주고 있다. 그러니 끝까지 보호하여라. 그들은 내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아들들이기 때문이다.” ​ *마귀 셋:즉, 교만 (야심 등...), 탐욕 (돈에 대한 갈망, 지.. 2024. 3. 11.
1985년 7월 18일예수의 찢어진 심장을 아느냐? 1985년 7월 18일 예수의 찢어진 심장을 아느냐? 성모님 : “슬프다. 나의 피땀과 눈물을 보고도 물방울이라고 하며 못 믿는다. 너희들이 전하여라. 내 아들 예수의 찢어진 심장을 아느냐? 인간의 죄악이 점점 많아져 혼란스러울 때 심장(성심)은 계속 찢기고 있다. 너희들이 기워드려라. 전쟁을 막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장미향기를 온 세상에 풍기도록 하여라. 그것은 바로 무기이다. 무절제한 산아제한으로 나의 가슴은 몹시 아프다. 낙태수술을 막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나의 성심에서 타오르는 사랑의 불꽃을 전하여라. 사랑의 불꽃을……. 너희들이 행복하기를 원한다.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고 너희들을 짝지어 주었건만 서로 불신하고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함으로써 내 아들의 마음을 몹시 아프게 하고 있다. 서로.. 2024. 3. 11.
2005년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날짜별) 2005년 5월 6일 - 인면수심한자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바다 오후 5시 50분경 의자에 앉아있던 나는 갑자기 강하게 쏟아져 내리는 찬란한 빛을 받고 탈혼에 들어갔다. 현시 중에 안개비처럼 보이는 무엇인가가 내려와 2005년 4월 16일 나주 성모님 봉사자 피정 미사 때 강림하신 두 성체를 모신 성합을 감싸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그 순간 예수님의 다정한 음성이 들려왔다. 예수님 : “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나와 내 어머니 마리아를 위해서라면 두벌주검에도 굴하지 않는 내 귀염둥이 작은 영혼아! 성부께서는 죄 중에 있는 세상 자녀들까지도 모두 회개하여 구원받도록 독생성자인 나를 이 세상에 보내셨다. 그래서 나도 세상 자녀들을 모두 구원하기 위하여 몸소 음식이 되기까지 .. 2022. 3. 2.
2005년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전체 보기) 2005년 5월 6일 - 인면수심한자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바다 오후 5시 50분경 의자에 앉아있던 나는 갑자기 강하게 쏟아져 내리는 찬란한 빛을 받고 탈혼에 들어갔다. 현시 중에 안개비처럼 보이는 무엇인가가 내려와 2005년 4월 16일 나주 성모님 봉사자 피정 미사 때 강림하신 두 성체를 모신 성합을 감싸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그 순간 예수님의 다정한 음성이 들려왔다. 예수님 : “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나와 내 어머니 마리아를 위해서라면 두벌주검에도 굴하지 않는 내 귀염둥이 작은 영혼아! 성부께서는 죄 중에 있는 세상 자녀들까지도 모두 회개하여 구원받도록 독생성자인 나를 이 세상에 보내셨다. 그래서 나도 세상 자녀들을 모두 구원하기 위하여 몸소 음식이 되기까지 .. 2022. 3. 2.
2002년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날짜별) 2002년 1월 1일 - 사랑 전체를 온전히 쏟아주고 내어주기 위한 천상의 양식 오전 10시경 성모님 동산 갈바리아 십자가 밑에서 몇몇 협력자들과 함께“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그리고 성모님께서 흘려주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로 더러워진 우리들의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어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겸손한 도구들이 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했다. 또한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불림 받은 자녀들과 반대자들에게까지도 똑같은 은총을 내려주시도록 간구하면서 피 흘리신 예수님의 발을 만질 때 예수님의 오른쪽 가운데 발가락에서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처럼 방.. 2022.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