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수276 2023년 4월 7일 내가 흘린 피와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수혈해 주겠다 2023년 4월 7일내가 흘린 피와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수혈해 주겠다 사순시기 동안 고통이 계속되었다. 성주간이 시작되고부터는 주위 사람들을 통한 마귀의 극성스러운 공격과 죽음에 이르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며 성삼일을 맞이했다. 성목요일, 기도회에 참석하여 대기실에서 주님 만찬 미사를 드렸는데 미사 후 향유와 참젖을 흠뻑 내려주셨다. 그 향유와 참젖이 알렉산델 신부님과 협력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서히 사라졌는데 그것은 순례자들에게 영적으로 모두 흡수시켜 주신 것이다. 그런데 곧이어 다시 한번 향유와 참젖을 흠뻑 내려주셨는데 그때 말기암을 치유받은 자매가 참젖이 내리는 장면을 두 번이나 목격했다고 한다. 성금요일이 되자 나의 고통이 정점에 달했는데 특히 음란 보속 고통이 너무너무 극심했다. 지금껏 한.. 2025. 1. 22. 2022년 12월 31일 너희에게 맡겨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말아라 2022년 12월 31일너희에게 맡겨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말아라 2022년의 마지막 날, 나주 성지에 여러 징표를 보여주시며 은총을 내려주셨다. 성모님 경당과 성모님 동산과 갈바리아 예수님 앞 그리고 나의 숙소와 영성 사무국에 각기 다른 형태의 아름다운 무지개를 보여 주셨으며 성모님 동산에서는 태양의 기적이 일어났다. 또한 비닐성전 나의 대기실에서는 내 눈앞으로 무엇인가 내리며 툭 소리가 나서 보니 큰 향유 방울과 안개비 같은 잔잔한 향유를 바닥에 퍼져 나가도록 내려주셨다. 이처럼 계속되는 여러 징표를 통해 기도회에 주실 은총이 매우 클 것을 알려주시며 순례자들을 축복해주시는 듯했다. 자정이 가까워지자 새해를 맞이하는 캠프파이어를 하기 위해 신부님들과 국내외 순례자들이 성혈조배실 앞으로 모.. 2025. 1. 21. 2022년 12월 8일 내가 내려준 참젖이 믿는 만큼 흡수가 되어 풍요로워질 것 2022년 12월 8일내가 내려준 참젖이 믿는 만큼 흡수가 되어 풍요로워질 것 오늘은 성모님을 경당으로 모신 지 35주년이자 새 경당 건립 4주년 기념일이다. 나는 극심한 고통 중에 양쪽 코에서 코피까지 쏟아져 나왔지만, 이 모든 고통이 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이들과 순례자들에게 은총으로 흘러 들어가기를 기도하며 아름답게 봉헌했다. 이날 경당과 성모님 동산과 별관 숙소에도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기도회 중 묵주의 기도가 끝난 밤 9시 5분, 내가 쉬고 있는 대기실 방 위에서 갑자기 무엇인가 후두둑 소리를 내며 내려왔다. 놀라서 살펴보니 방 안에 있는 큰 거울 세 개 모두가 또, 그 바닥과 주위가 온통 성모님의 참젖으로 흥건히 젖어 있었다. 조금 후에 성모님의 음성이 다정스럽게 들려왔다. 성모님 : “사랑하.. 2025. 1. 16. 2022년 3월 20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2022년 3월 20일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나는 새벽 3시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앞에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기도를 바치고 난 뒤 묵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옆에 모셔둔 갈바리아 십자가 예수님 액자 속의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께서 움직이셔서 깜짝 놀라 “엄마!” 하고 바라보았다. 어느 순간 성모님께서 점점 커지시더니 살아 계신 모습으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오른쪽에 서셨다. 왕관을 쓰신 성모님께서는 오른손에는 묵주를, 왼손에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를 들고 계셨다. 성모님께서 나를 측은하게 바라보시다 안타까우시면서도 다정하게 말씀하셨다. 성모님 : 심열성복하는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 진췌한 내 귀여운 작은아기야!하느님을 촉범한 이 세상은 이미.. 2025. 1. 16. 2022년 3월 4일 5대 영성을 통한 아름다운 봉헌은 내 아들과 나의 위로다 2022년 3월 4일5대 영성을 통한 아름다운 봉헌은 내 아들과 나의 위로다 오후 3시에 내 방에 모셔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앞에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를 바칠 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오른편에 나주 성모님께서 나타나셔서 함께 기도를 바치셨다. 그리고 기도가 끝나자 바로 말씀하셨다. 성모님 : “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 귀여운 내 딸아! 인류 구원을 위하여 내 아들 예수가 겪어온 임종의 고통에 동참하느라 각기삭골(刻肌削骨)의 고통으로 기진맥진(氣盡脈盡)해 있으면서도 그 수많은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는 내 가여운 작은아기야! 미안하고 고맙구나. 원수의 간교한 계략에 빠져 멸망으로 치닫는 영혼들이 많아지기에 목숨을 바칠 정도의 너의 희생이 필요한 것이다. 세계 평화를 위해 더 이상 전쟁.. 2025. 1. 15. 2021년 12월 23일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라. 2021년 12월 23일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라.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마음은 간절하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일을 제대로 해나갈 수 없는 안타까운 날들이 계속되었다. 23일 오후 3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를 드리고 나서 묵상했다. 그렇게 중언부언 외침에도 불구하고, 불림 받은 가까운 자녀들까지도 5대 영성을 실천하지 못하는 모습에 내 자신이 너무 부족함을 느껴 하느님께 부끄럽고 송구스러웠다.나는 너무 마음이 아파 “하느님 아버지! 나의 사랑하는 예수님! 천상의 나의 엄마! 세상이 지금 이렇게 무너져 가고 있는데, 불림 받은 자녀들까지도 깨어있지 못하고 지금 너무나 안일하게 흐트러지고 있어 제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예수님과 성모님 마음은 얼마나 아.. 2025. 1. 15. 이전 1 2 3 4 5 ··· 46 다음